앞으로 개인의 생활을 방해하는 홍보성 전화에 대해
청취료를 받읍시다.
분당 1만원이면 적당한 것 같은데요.
곧 입법하여 통과시켜야지요...^^
청취료를 받읍시다.
분당 1만원이면 적당한 것 같은데요.
곧 입법하여 통과시켜야지요...^^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타리스트 신현수님의 "악상 해석과 표현의 기초 ― 프레이징, 아티큘레이션, 강약법에 대하여" (0) | 2006/08/02 |
|---|---|
| 시도 때도 없는 홍보전화에 대하여... (2) | 2006/07/11 |
| 길가의 꽃을 뽑아가도 도둑이다? (2) | 2006/06/12 |
| 정말 고객이 소중하십니까? (4) | 2006/05/11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효진님께 참고 하시라고도..더불어 올려 놓습니다.
설악산 공룡능선, 마등령에 물든 단풍(20051013현재)
공님 배려에 사진속 깊어가는 가을 보여주심을 크게 감사드립니다 ^^
작심하고 올 단풍 영상에 담고 싶은데
여러가지 사정이 가로 막네요...
북한산 부항계곡도 엉청 아름다운 색색의 물듬이 환상적입니다.
아마 이번주가 가장 아름답지 않을지 꼭 찾아서 가보세요
저두 평일 날 잡아서 부왕동 계곡으로 갈려고 합니다 ...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