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숲속의 향기(점봉산 곰배령 2005.07.08.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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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이 2메가가 넘어서
링크를 걸었어요
언젠가 저 스스로 주소를 이동시키거나
삭제를 하게되면
이 또한 날라 가겠지요...!
미리...그렇다는..말이지요!
다음에 저도 좀 델꼬 가주십사..효진님도
동행하시면 진짜 볼 거 많겠다.
남산골 출신이지만 문명의 먼지를
켜로 뒤집어 쓴 산 아래서
뭘 봤겠습니까.
이파리 하나도 의미를 지녔다는
걸 이제사 알았는데..점봉산은
진짜로 별유천지신비곡이네요 ^^
비오는닝구님..
전 금년에 또 두세번 더 갈 예정입니다.
이제 겨우 두번째 갔다가 온 것 뿐이지요
초입에 들어서자마자..
곰배령 정상(해발1100m)에 오르기까지는
하늘이 보이지않을 정도로..그야말로
울울창창한 숲속이지요
38선 이남에서는 보기도 힘든(아마도 거이 없는) 종류의
나무들(예를들면 박피나무..등)이나
온갖 야생초..곳곳마다 약초요 귀한 나물..
들이 한없이 쏟아 부은 듯 자라고 있다고 해요
저는 일일히 간별할 수 없는지라..
곁에 오르시던 나이많으신 분들께서는 가는 길가에서도
이것은 참나물이요
저것은 엄나무로다..
등등..지천에 널려있다는 감을 받곤 했지요
이번 7월에도 한 두번 더 갈 요량으로 있지요
거기까지 가는 여행사는 국내에서는 단 한곳 뿐인걸로 알고 있지요
일반인은 사전에 입산허가를 받은 사람만
특히 야생화 탐사등..학술..예술..등의
사유를 들어서..승인받은 후 올라갈 수가 있거든요
가시려는 맘 있으시면 좀더 상세히 함께 가실수가 있겠습니다
마음만 있으시면 누구든지요
예약만 하면 된답니다
여행사이름은요..
"아름여행사"
입니다요~~!
야생화 지상천국
곰배령과 원시림계곡
유네스코 지정...
아름여행사 예약 전화번호
02-722-0419
보통 일주일에 한번정도 출발하는데요
미리 예약을 해야 됩니다.
늦게 예약하면 만차가 되어서
인기가 좋은가...합니다.
낭구님 더 상세한 설명은
전화해서 알아 보세요~~!
낮에 예식장을 다녀오면서
차들로 꽉 찬 길을 보니
사람의 입에서도 풀풀풀 매연이 뿜어나오는 듯...
찡그린 얼굴이 공산품처럼 일반화 되어 있는데..
등산이라도 갔다면,
숲을 지났다면
환하게 터진 초록빛 얼굴들을 만났을 텐데...
도시에 사는 게, 하기 싫은 의무감 때문이 아니냐며 ..씁쓸했었지요
관심 정보 1호 감사 ^^
꼭꼭 숨어 있는 향기 숲속 동화 나라 . 저도 꼭 가고 싶습니다 다큐...만들고 싶습니다 살아 숨쉬는 자연.... 공님 고급정보 고맙습니다 잘 다녀오셨다니... 제가 일이 있어 잠시 홈피 들리지 못했는데...ㅎㅎ 언제 함 낭구님 공님 영조님 튼튼한? 다리 앞 따라 갑시다 ㅎㅎ
이 사진을 보신 효진님께서...
이미 예약을 하셨을지도 모릅니다.
비낭구님도 같이 예약하시면 좋겠지요?
^^*
참 좋습니다..
전 언제나 동의합니다
효진님께서 예약을 하신다 해도요
당신외 몇명이라고만 하면
예약이 됩니다..
저는 회원대우를 받으니깐
일인당 35000원에
아침 점심 2식제공에
우리가 일일히 입산허가 신청을 대신 받아주니깐..편하고
직접 운전안해서도 편하고
가다가 오다가 잠을 자도 좋고
마음대로지요...
가실분 계시면 손 들어 주세요...
7월중으로 남아있는 곰배령탐사 예정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7월...13일/18일/23일/28일/31일
8월...1일/2일/
알아서 개인적으로 가셔도 되구요
우리 한마음 모아 재미삼아 가도 좋구요..
알아서 전화하시고..물어물어 하세요
그럼 전 이만 물러납니다요~~!
고맙습니다 .소상히 안내 해주신 공님 숲속에 살으셨나부다 맒씀 하시는게 곰배령 밤새 이슬 먹은 연두 세상 삐죽이 내 살 비집고 나오신분 같습니다 ㅎㅎ
23일 28일 두 휴일 중 함께 했으면 합니다. 만약에 공님께서 가시고자 하는날 있으시면 함께 하지요 칠월달 이지요 8월달은 중국에서 살것 같습니다 북경 두루 장가게 등등...
넵..그렇게 합시다
23일은 토요일이라..좀 그렇군요
28일 예약을 해 놓겠습니다.
저와함께 가시면 요금중..
35000-3000=32,000원/인
그러니까 삼천원이 싸게 됩니다.
그걸로 커피 한잔씩 마셔도 좋겠구료
저가 예약을 해 놓겠습니다.
님의 주소를 공개해 주시면
매달 여행정보지를 보내드리도록
지체없이 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출발장소에 따른 시간..
타시기 편리한 장소 선택할 수가 있지요
아래참조해 보세요
영등포(07:00)
서부역(07:25)
종합운동장역(08:00)
저는 종합운동장...에서 탑니다.
그럼 예약은
저와 효진님 두사람은
오늘로 해 놓아 두겠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출발한답니다.
비가 오면 운행하지 않고요..
혹시 이날 다른분들도 가신다면
4人까지 똑같이 할인혜택을 받습니다
추가 예약은 언제든지 가능하나
넉넉하게 잡아서 일주일전에는
말씀해 주시면 되겠지요
...이상입니다~!
넵! 감사 !~ 예약 해 놓으세요
솔로 다니다 동행자 함꼐 한다니 왠지 가슴 설레이죠? ㅎㅎ 동성이라서요 아님 공님 따뜻한 맨트가 좋아 보여서지요 ... ㅎㅎ
전 영등포가 좋은데 어쩌지요? 제가 종합운동장으로 가야 하나요? 어떻게 되는건지 차량이 하나인지?
거금 3000냥 감격 또 감격... 가시다가 혓끝을 부드럽게 녹여주는 아이스크림 사겠습니다 ㅎㅎ 그럼 그때 뵙겠습니다 . 온라인 주소; <a href=mailto:hyojin05@empal.com>hyojin05@empal.com</a>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길... ^^핸폰 016-253-1356
효진님..
방금 예약 완료했습니다.
조금전에 통화를 하고보니..ㅎㅎ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그래요..하느님이 보우하사
그날은 아마도
비는 오지 않으리라~~!!
네 아름여행사 통화 했습니다
영등포 경방필 백화점 앞 출발하여 종합운동장 앞으로 간다고 합니다 합석자리 비워 놓겠습니다 ㅎㅎ 그날 뵙지요
지도 좀 낑가주이소곰마..우우우ㅠㅠㅠㅠ
태허공님...김효진님...^^
벌써 조우를 약속하셨군요...
통화 마치시고...
28일의 나들이를 기다리시는 마음...
설레이시리라 생각됩니다.
이 시점에서 두 사람이 더 간다면...
비오는나무님과 제가 되나요?
비오는나무님도 글을 읽으시고...
지금쯤...갈래길에 서계시는지요?
저도 갈래길에 서있는데...
고무밴드는 아직 정해지지않았지만...
23일에 화천에서 행사가 있습니다.
14일에 만나뵙고 이야기하시지요...
태허공님...
14일에 신내동에서 고무밴드의 작은연주회가 있습니다.
그날 오시면...
김효진님과 비오는나무님과
아름다운 화가님들과 같이 좋은 시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 참에 얼굴 보시며...
말씀을 나누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세 분...
오늘...행복하시겠지요?...^^
비오는 낭구님도
예약 추가 하겠습니다
와우..엄청시리...
말로 할 수 없는 무엇이
이따만큼~!
14일이면 바로
내일모레지요
신내동...
고무밴드..작은 연주회..
시간과 장소...얼릉
찾아보고요~
비오는 나무님께서도
어디서 타실건지 모르지만요
효진님처럼 바로
아름여행사(02-722-0419)로 전화하셔서
자기가 타는 장소 위치를 꼭 설명들으시고
확인하신 후 답글 남겨 주세요
고마우신 님~~!
고무벤드님도 일단은 예약해 놓고 보겠습니다
아니면 하루전에 취소하면 된다...
이겁니다요..ㅋㅋ
그러면 알았죠~~!
꼬꼬 음악회...
소피아님댁...
스케쥴에 있는 글 읽어 보았습니다만
그걸로는 못찾아 가겠다는
이사람...설 지리 10년 살아도 잘
모르는 이사람은 바보천치지요
...음....?!
네..잘 알았습니다.
고마우신 효진님과
청량리역 시계탑 아래서
오후 5시~경에 만나서
따라 가기로 약속했어요
그때 다 함께 만나 뵙기로 해요~
혹시나 천주교 신자이신지 모르지만
고마우신 님...소피아님 댁에서...
오~~
서부역, 롯데마트 후문서 타라네요.
7시 반까진가..?
제가 평시 머리 쳐들고 창문 햇살 보는 시각보다 이르네요.
이를 우쩐다...감자탕집서 밤새 마시다 얼큰한 낯으로 가야허나..쩝
암튼 도모해봅니다 ^^
018-743-2459
세다리 행진곡.... 오랜만에 펑 뚫린 하늘에 제 아무리 숲 우거진들 세다리 펑! 가는데 안 뚫리나요 ㅎㅎㅎ 너무 잼있을껏 같습니다 ㅎㅎㅎ 아고 배꼽이야 괜히 웃는거지요 모 역시 남자네...아고~ 저어기~ 여자분 손 드네요 어쩌까나요 태워 줄까요 말까요? 공님? 알알아서 하세요 저야 오케죠 모 ㅎㅎㅎ ( 세다리 의미 두지 마시요) 전 한팔이 아파서리 두다리 한팔 해서 세다리 입니다 헉! 눈치 는 저리 버리세요 잉~
삽시간에...
이렇게 모임이 이루어지네요...
제가 글을 올리고...
소피아님께서 주신 전화가
효진님께 이어지고...
다시 태허공님께 이어지고...
저는 다시 글을 올리고...
감사합니다...^^
마음은 곰배령에 가있습니다.
그 날...기타를 가져가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지내고 와야겠습니다...
그러면...
14일에 모두 뵙겠네요...^^
태허공님...예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효진님...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오는나무님...모든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뭘요 영주님 끄벅~ 함께 사는 세상 만들어가요 휴머니즘.... 맞죠?
아까 이 싸이트에 오시는 한 분한테서 전화 왔었습니다. 어쩜 그리 고무밴드 모임에 무딘 면도칼을 소지하고 가설랑 고무줄을 끊기는커녕 고무밴드에 붙은 밥풀처럼 자주 얼굴이 보이냐고..
정처 없어라, 발 없는 벙개대장에겐 공중이 집이구나 ^^
피식~ ㅎㅎ 낭구님 왈> 제가 평시 머리 쳐들고 창문 햇살 보는 시각보다 이르네요
어쩜 저리도 ...흠" 꼬꼬가 낭구님 머리 쪼아요 조심혀요 사알짝 머리 내 미어요 ㅎㅎ헉!! 햇살은 벌써 낭구님 머리 위네....ㅎㅎㅎ
시간이 나실 때...
위의 '비오는 날' 사진을 주신
저절로님댁에 한 번 가보십시오.
세 거사님들과 분위기가 비슷한 곳이
있으십니다.
<a href=http://user.chol.com/~kmc431120/ target=_blank>http://user.chol.com/~kmc431120/</a>
드디어...
고무밴드사이트에...
탐험대가 조직되는군요...
제가 가고픈...
마아유적...
기다려라....
4총사가 간닷!!!
와~~
오늘 저녁~~
생각만 혀도~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