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셨는지요?
좋은 인연 만들어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5일부터 9일까지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들...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일요일입니다...
아마...소박한님께서도 무척 피곤하셨을겁니다.
끝까지 웃음 잃지않으시고...
향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사동에서 즐거움 안겨주신 바람솔님, 작은새님. 바람의향기님, 너른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좋은 인연 만들어주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5일부터 9일까지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들...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일요일입니다...
아마...소박한님께서도 무척 피곤하셨을겁니다.
끝까지 웃음 잃지않으시고...
향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사동에서 즐거움 안겨주신 바람솔님, 작은새님. 바람의향기님, 너른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Noti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5년 7월 14일 꼬꼬 음악회...^^ (11) | 2005/07/10 |
|---|---|
| 소박한님께... (7) | 2005/07/10 |
| 사랑하는 여러분... (7) | 2005/07/07 |
| 소피아님의 강화동검리 스케치...영상 (0) | 2005/07/05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녭!
그런데 저의 컴실력을 너무 과신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성원님께서 부탁을 하셔서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요.
글은 쓰시라 하믄 쓰것지만서두
기타 사항은 제 영역을 넘는 일이라
클났네..
기냥 저만 보면서 감상하면 약오르시겠죠?
웹하드라~
아이스 크림만 생각나네요...
어제 김영조님 때문에
너무 많이 웃었어요.
그런 모임은 처음이셨죠?
술이 없는 뒷풀이라니.
저는 익숙합니다만
술이 언제 나올까 기다리는 김영조님 모습,,
너무 구여우셨어요.^^
인사동의 뒷풀이는
이제나 저제나
술을 기다리는 남심(男心)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기위해
너른님이 마련하신 자리..
다들 눈치 채셨을까요?
제가 연신 방방대며 좋아라 어쩔줄 몰라했던 것,
아휴~부끄부끄
압축으로 전부 올렸습니다.
필요한 것만 빼서 쓰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올린 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안했음^^
소박한님...고맙습니다...^^
지금 성당에서 녹음하고 돌아왔답니다.
1시가 넘었네요...
화일을 압축하여 올리고 내리는 것은
아주 쉬우니 오늘 다 익히셨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어쩌면...
바람의 향기님댁에서 지원을 받으셨는지도...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푹 주무시고 계시겠지요?...^^
저는 단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일꺼리를 잔뜩 받은 김영주님은
밤을 새셨군요.
아침에 일어나 즐거운 글
읽고 행복해졌습니다.
그래서써 저도 도배하고 갑니다.
예쁜 글로 도배된 고무밴드의 본부...
하루 종일 향기로 가득할 것 같습니다.
오늘...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약속을 지켜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