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에서 처음으로 석수쟁이의 본모습을 보았습니다.
굉음과 돌가루를 뒤집어 쓰면서 묵묵히 돌을 깍고 다듬는
석수쟁이. 참 위대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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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님 안녕하시지요?
옛날에는 전동공구가 없어서 정을 치는 소리가 울렸었죠.
요새는 조금 시끄럽지만...
돌을 다루는 마음...
아직 모르겠습니다...^^
나무, 돌..등으로 작품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