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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중간에 해당하는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시작한 한해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요...
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으니 그저 게으름을 탓할 수 밖에 없습니다.
편안하 기타소리에 실려 있는 시간이 그래도 행복한 것 같습니다.
그제는 실루엣을 테너 색소폰 악보로 그려 보았습니다.
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기타와 같은 편안함이, 머리 속에 떠오르는 아련함이 들어가려면 실력이 모자란 탓에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조용한 밤에 혼자 불수 있는 날을 위하여 연습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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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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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6/0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오니캐슬와인님...^^
    좋은 시도입니다.
    기타악보가 Score메뉴에 있는 것은 알고계시지요?
    다음에 함께 연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C#m가 되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