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네가 빗줄기로 내려않은 건 발 없는
새의 눈으로는 빗줄기를 눈물줄기로 바꾸어
흘려낼 수밖에 없어서였니?
새의 눈으로는 빗줄기를 눈물줄기로 바꾸어
흘려낼 수밖에 없어서였니?
'추억의 팬클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숲의 실상 (實想) (6) | 2005/06/28 |
|---|---|
| 비와 눈물 사이 (5) | 2005/06/26 |
| 의외로 인연이 있네요 (1) | 2005/06/26 |
| 감기가 ;;; (1) | 2005/06/23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Be The Rain의 기타소리가 비가주는감흥과 더불어 더욱흔들리듯스며듭니다
비오는나무님...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비와 눈물과 슬픔과 기쁨을 하나로...
오늘 아침에 딱 어울리는 글입니다.
보너스로 주신 음악...
오랜만에 듣는 닐영입니다.
저도 닐영을 좋아하지만...
대학로에 닐영노래 잘하는 친구가 카페를 합니다.
라이브클럽이라서 그 친구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2차는 거기로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Thais님...
비가 오시니까...
비오는나무님의 Feeling이 아주 좋아지시는 느낌입니다.
한 달만 계속 내리기를 빌어봐야겠습니다.
비와 관련한 수필집이 하나 나올지도...^^
꿈속에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줄 알았습니다 . 그토록 비를 기다렷건만, 정작 천둥과 번개는 몸을 움추리게 합니다..
비오는 월요일....
장마가 시작된다는 일기예보와 하룻밤 내린비에 벌써 침수지역이....
이래 저래 서민들만 살기 힘든세상입니다..
고무밴드님.
정식으로 인사드리리지 못했지만 살짝
살짝 기타연주 듣고 갑니다..
트리님 덕분에 좋은 싸이트 감사하구요
제 일을 할때 듣기 딱! 좋은 연주인것 같습니다.
기타에 대한 문외한이지만 듣는 귀는 열려 있는지라 아름다운 멜로디에 한껏 반해 버렸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나마 시간이 허락하기에 감사하며 청주방송 cd 듣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트리님..
내일은 강화 동검도(지금은 섬이 아님) 갑니다 비가 오지 말아야 하는데..
담에 뵙시다...
shopa님...어서 오세요...^^
밤새 비가 많이 왔지요....
부산에서 올라오는 길...
비가 막 쫓아오더군요...^^
작업하실 때...
저희 음악을 들으시는게 도움이 되신다니...
정말 기쁜 일입니다.
음악에 대해 좋은 느낌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검도...
초지대교가 개통되어 다니시기 편하시지요?
좋은 느낌 가지고 다녀오시기바랍니다.
기회가 되면...
트리님과 함께 뵙지요...^^
그러게요 내리는 비는 날개 없는 슬픔이라고 했잖아요.... 만약에 날개가 있었다면..거대한 바위돌 차가운 세멘트 바닥 사푼사푼 가려 피아노 음으로 다가오겠지요... 그러게 날개 없기에...슬픔의 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