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 모든 분들에게 평화가 있길.
하늘을 나는 새를 보고 있으면 어떤 순간
보다도 평화로워지고 자유를 느끼게 됩니다.
올 한 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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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가까이 와있답니다...
150km정도 떨어져서 님을 그립니다.
^^
호~
좋아여..어디에 저렇게 아름다운..풍경이..
섬진강이 끝나는 하동 갈사만입니다.
새들의 낙원이더군요.
지금도 150km인가요? 김영주님.
밖에는 하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