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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이 시작된지 열흘이 지났어도 새 홈페이지를 만들 엄두도 못내고있다.
한 번 손 대면 엄청난 일들이 밀려올 것 같은 두려움에...
하긴...
별 재간도 없으니 크게 손 댈 일도 없겠지.
블로그형이 더 애착이 가는 것은 왜일까?
처음이라서?
매일 글쓰기도 게을러지는 요즈음...
기록의 중요성을 잃지않는 방법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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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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