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맡은 봄내음이 점점 코앞에서 진해진다.
어제까지도...
눈 앞을 분간 할 수 없을 정도로 불투명했던 일들은
원래 해오던 모양으로 제 자리에 돌아갔다.
한 달 후면...
작년에 Hiking을 만들어 낸 날이 되는구나...
일 년동안 뭘 했는지...
그래도 구름 가득했던 겨울보다...
봄이 훨 났다...^^
어제까지도...
눈 앞을 분간 할 수 없을 정도로 불투명했던 일들은
원래 해오던 모양으로 제 자리에 돌아갔다.
한 달 후면...
작년에 Hiking을 만들어 낸 날이 되는구나...
일 년동안 뭘 했는지...
그래도 구름 가득했던 겨울보다...
봄이 훨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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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기끝 장염으로 고생 했지요
덜아프니까 정말 훨 낫긴해요..
사실 달라진것도 없는데도...
암튼 엷은 커피 한잔에
정말 행복해 지네요^^
루시아님...^^
옛날엔 우리나라에 장염이 그리 많지않았다고합니다.
마늘을 상식하시는게 여러모로 좋다는데요...
신경 쓰실 일이 줄어드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 봄에는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3월7일 이후에나 방문할듯 합니다.
넙쭉~~
ㅋㅋㅋ...
5일이 좋은 날인가?
그 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