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지나가는 것이 세 달정도로 느껴진다.
26세부터 쏜 살같이 지나던 세월은
멈출줄 모르는구나.
사람 사는 게 아득히 길게만 느껴질 때도
있었건만...
어찌 이리 빨리 지나가버리는지...
아까운 시간들...
소중하게 보낼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가족들과 조금이라도 더...
친구들과 한 시간이라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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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26세부터... 세월을 알아 버리셨네요
근데..카메라속에 제 사진도 있을텐데..말이예요
보내주세욤~!
어디로 받으실지 알려주세요...^^
<a href=mailto:pause45@hanmail.net...>pause45@hanmail.net...</a>
저기...사진값은 어떻게 드리죠?
후~
사진값은...
Jinrosoju국의 화폐로 지불하세요.
ㅋㅋㅋ...^^
그 나라 화페는 제가 알고 있는데...ㅋㅋ ^^
화폐개혁을 합시다.
soju뚜껑으로...^^
오늘부터 soju뚜껑 수집해야짐....
곧 부자 될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