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듯 말듯...
진짜 비가 오긴 올려나?
위의 영상은 제 홈에 오시는 시나브로님이 만드신
건데 제가 몇잔 들고왔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안주도 준비되어 있으니 목이나 축이시죠,
음악도 곁들이면 좋은데...
me님 홈에 가면 음악도 같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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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a님...안녕하세요...^^
음악 넣지않으시는 배려...
잘 알고 있습니다.
심심하지만...사진 보면서 윈앰프로
Beatles의 I Will 듣고있답니다.
가수 이성원님 고향이 마산이라시는데...
혹시 알고계신 분이신지 궁금합니다.
언젠가는 같이 마산에 갈 것 같거든요...
비...아래로 내려간다니...
곧 마산도 시원해지시겠지요...
맥주 한 잔 했으니 이제 소주 사러갑니다...^^
2005년 여름...
멋지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성원님은 모르겠습니다, 언제 같이 마산에 내려오신다니 그 때 만나뵙고 인사드리죠,
김해엔 me님이 계시고, 저는 진주, 이상민님은
삼천포 사시니 마산이나 진주에서 같이
만나뵙는 것도 좋겠네요, 아참! 방명록에
글 남겨셨던 cy-pen님이라고 기억하시죠?
제 홈에선 하얀나라라는 id로 오시는 분인데
그 분은 창원에 사십니다, 경남도청에 근무
하시는 공무원이시고요,
맥주 한 잔하셨는데 모자라는 것 같네요
그래도 과음은...
안하시겠죠?
괜히 김영주님 덕분에 제가 술 생각이 나네요,
연 사흘간 술 한잔도 안마셨는데...
iya님...^^
cy-pen님께서도 창원에 계시군요.
말이 싹이 되어...
어제 이성원님과 만났답니다.
주말에 함께하지못한 영조님도 뵈고...
밤새도록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iya님께서도 한 잔 하셨겠네요...^^
볼수록 시원하네여..
저런 맥주는 어디서 파는건가여?ㅋㅋ
어제 이성원님 만나시고 밤새 이야기도 나누
셨군요, 좋은 분들과의 만남엔 술이 필
연적으로 낑길테고....
좋은 시간들 부럽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부터 개인다기에 지리산
계곡으로 갈려고 준비까지 마쳤는데,
오후부터 조금 굵은 빗줄기가 내립니다,
지리산 계곡에 텐트치고 물에 발 담구고
자는, 그런 단꿈을 꿨는데...
me님 저런 맥주말고 다른 맥주도 만들
어 드릴 수 있는데...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인해 아무것도 손
못대고 있습니다, 새 홈도 퍼뜩 만들어야
되는데 이제 겨우 메인에 들어갈 이미지
하나 포샵으로 마무리했네요.
iya님...^^
말씀대로 술과 이야기와 기타소리가
어우러진 밤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