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진 길을 잡고
손을 놓지 못하고
이미 뇌사한 시간을
툭툭 걷어차 깨워보려 애쓴
가로등 불빛 서로 엉켜진 하루 끝
그 거리 끝에 놓인 사람 하나
....
안녕하세요,,
조용히 지나가기만 하다가,,이렇게^^;;오랜만에,,
제가 있는 아름다운 땅에서는
그동안 서너번의 콘서트및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빨리 모시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제 보폭이 마음만큼 되지않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고무밴드를 모시게 될 날을
소망하며 있습니다,
(그래도 되는지,,^^;;)
추신,,저도 오래전부터 마우스로 낙서(제수준,,)를 해와서,,부끄럽지만,.조심스레 참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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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마음이 생동하는 이것은
어떻게 숨기나요...
저는 닉네임만 보고선 비오는 나무님이신 줄 알았지요..ㅎㅎ
이곳.. 님의 마음의 글과
애써 표현하신 그림을 만나...
점점 더..재미가 있어 지겠고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지나가는 비님...어서오세요...^^
참 신기합니다...
그제...갑자기 지나가는 비님 생각이 났습니다.
전화를 드려볼까하다가...
자그마한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서
더 기다리기로 하였지요...
그런데...
오늘 찾아주셨네요.
참 기쁩니다...^^
아름다운 땅에 고운 음악 소리가
자꾸 울려퍼질수록...
저희가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멀지않은 날...
뵙게 될 것입니다...^^
놓지않으려는 마음...
그대로 간직하세요...
마우스그림...좋은 느낌입니다...
다시 오실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