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길에 비가 고여 있더군요.
저는 물이 튀길까봐 멀리 떨어져 걸었는데
아이들은 그 곳에서 보물을 찾아내더군요.
역시 눈이 다릅니다.
달팽이...
옛날엔 집 정원에도 잘~살고있었는데
요새는 정말 가끔 봅니다.
자기 집을 지고 다니며
축축한 곳을 찾아 다닙니다.
어쩌면 사람보다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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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꽤 큰것 같아요. 길에서도 저런 달팽이가 살아요? 애완용처럼 보이는데^^
선희님...^^
달팽이가 제 딸 팔에 붙어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애완용으로 키울 만큼 크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