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안가본 곳에 호기심을 가지고 여행을 간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세요.
창문으로 가려진 차 안에서 지나가는 풍경을 바람 흘리듯
지나치지마시구요.
기차나 버스...
기차는 무궁화호 정도가 알맞겠네요.
목포에 가셔서...
신안 앞바다의 섬으로 가고 싶거나...
목포의 세발낙지를 드시고 싶거나...
삼학도에서 옛 노래를 부르고 싶거든...
이 양반께 미리 전화를 드려보시지요.
구수한 사투리로 여기저기 안내를 잘해드릴겁니다.
회사택시를 몰고 있고...
시인지망생이고...
사람 좋아하는 나쁜(?) 버릇이 있답니다...
안진우 010 5506 0417...^^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어 잘하시면...번역 부탁드립니다...^^ (2) | 2006/08/24 |
|---|---|
| 목포에 가시면... (4) | 2006/08/17 |
| 광복절 아침에... (0) | 2006/08/15 |
| 역시 김 구선생님이십니다... (0) | 2006/08/08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번개처럼 스치는 인연이 있다지요...
그러나 평생 이어지는 인연이 있기도 하구요
한 순간의 섬광같은 인연이 운명을 바꾸고
인생을 바꾸고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을수도 있다면
불행에서 행복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살면서 소중한 사실하나 깨달음은
사람의 인연은 서로를 연결하는 고리가 무한정 하다는점^^
건강하세요...
teps63님도 건강하세요...^^*
초등학교 4학즈음...지금처럼 여름방학에
해남에 계신 작은 고모, 진도의 큰 고모, 목포에 계시던
사촌오빠에게....그렇게 엄마랑 다녀오던 생각이 납니다^^
pause45님...^^
좋은 곳에 친척들이 사시네요.
지금도 계시면...
남도여행 훌쩍 떠나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