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알뜰살뜰하게 가꾸시는군요
한번 와 봐야지~ 하다가 오늘 제게 주신 음악을 들으러 마침내? 왓답니다 ^(^
종종 찾아 올께요,
저는 게을러서 카페관리를 전혀 못하고 방치ㅐ뒀는데... 이렇게 부지런하고 살뜰한 정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음악 ~ 고맙습니다 ^________^**
한번 와 봐야지~ 하다가 오늘 제게 주신 음악을 들으러 마침내? 왓답니다 ^(^
종종 찾아 올께요,
저는 게을러서 카페관리를 전혀 못하고 방치ㅐ뒀는데... 이렇게 부지런하고 살뜰한 정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음악 ~ 고맙습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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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무님 안녕하세요?
이곳에서도 뵈는군요.
쥔장은 어딜 간 모양이지요?
차라도 대접해드려야 하는데,,
한번 발을 디디시면 빠져나가기
어려우신데,,어쩌자고 ^^
낼 오후에 대학로에서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좋은 교무님, 좋은 밤 되십시오.
이원조 교무님...^^
안녕하세요...
낮에 출장녹음이 있어서 거의 12시간만에
돌아왔습니다...
혼자 북도 치고 장구도 치려니...
힘이 드는 건 사실이지만...
가벼운 마음도 있답니다...
제가 집 비운새...
소박한님이 차 대접을 먼저 해드렸나봅니다...
이원조 교무님 카페도 따로 있으신가요?
아무도 알려주지않으셔서 모르고있었습니다...
제가 드린 음악...
아직 깊이가 없습니다...
공부를 더 하고...
느낌이 오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박한님...^^
고맙습니다...~~
마음소 길들이기 라는 카페가 있는데 아무도 관리하지 않아 휑뎅그레하게 어딘가를 지키고 있을 겁니다 , 그런데 누가 좀 해주지 않으면 전 아무래도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아~ 소박한 님! 차 고마웠구요, 언제 만나면 사진 한장 찍어드리고 싶어요, 햇살이 피어나는 표정이 아주 좋아보여요 ^0^
이원조 교무님...^^
저는 잘 모릅니다...
그저 여러 분의 사랑이 깊으신 것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