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집'을 운영하시는 부부십니다.
속을 달래주는 시원한 홍합국물
모듬전...
두 분은 자매십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양력으로 새해가 되어도 설날이 지나지 않으면
해가 바뀐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성탄절부터 계속 되는 새해 축하메시지...
우리나라는 언제까지 이중으로 인사하며 지내야 할지...
사진은 종로3가 낙원상가에서 종묘로 가는 골목의 왼쪽에 있는 '행복한 집'입니다.
온갖 전과 간단한 식사에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 같은 날은 일찍 마치고 이 집에 가고 싶네요.
고운 명절 되시기를 간절히 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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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거기 알지...얼마전 그쪽 지나가봤지 ..친구들이랑..
종로빈대떡 본점이 없어져서
낙원상가에 갈 일이 있으면 가끔 들립니다.
저렴하고...^^
막걸리 생각이 나는군요^^*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ㅋ~막걸리...
이제는 서울막걸리가 입에 붙어버렸는데...
가끔 텁텁한 예전 막걸리가 그립기도해.
명절 잘 쇠고...^^
세밑에 전과 막걸리 생각하니 침이...
저도 고향집에 가면 먹게될 듯...
설 잘 쇠시고
무자년
꿈꾸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저도 고향집이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어릴 때나 지금이나 굴뚝 같습니다.
편안히 만사가 물처럼 흐르는 새해가 되셨으면...^^
아..맛있겠다.
명절은 내 몸이 소화불량으로 곤욕스러운 때이지만.
그래도.. 또..^^;
명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김영주님.
올 한해... 김영주님도, 저도..
또 제 주위의 따듯하신분들 모두..
소원 꼭!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요 몇년동안 세월이 빠르게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26세때도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작년 설날 분위기도 기억이 가시지 않았는데
새 설날이라...
적당히 드시고 좀 춥지만 자전거타기 ^^
민채님도 소중한 작품 잘 완성하시는 새해 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