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천히 걸으며 명절 마지막을 담는다.
고전적인 사진들을 흉내내면서...
아직 카메라의 무게가 손에 익숙치 않다.
오늘은 삼각대도 없고...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명동의 골목들...
자주 가는 금강섞어찌게집 앞에 빨간벽이 있었다.

활짝 연 50m 1.4 렌즈는 아름다운 불방울(?)을 만들어준다.
사진찍힘을 개의치 않는 노점아저씨들도 고맙고...^^

카메라를 넣을까? 하다가 발견한 파라솔가게.
모두 가게를 닫았는데 이 곳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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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를 잃어버려서 겨우 찾아 왔네요..ㅎㅎ
사진들이 너무 이쁩니다...음악도 하고, 사진도 하시공...
명절 잘 지내셨지요?
ㅎ
네...명절 잘 지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기타 치다가 지치면...
나가서 할 일이 많으니 참 다행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강렬한 색감이군요.
요즈음에 잘 느끼지 못했던...
오랫동안 뭉쳐있던 것이 터진 듯한...
그러나 항상 주위에 있는.
좋은 사진 즐감했습니다.
봄에 마라톤 하실 때...
제가 응원차 가서 뵐까~합니다.
골인 하실 때 사진도 찍어드려야 하거든요...^^
포차도 이쁘고, 우산집 사진이 너무 이쁩니다..
저거하나 저장해도 될까요?
명함이 박혀 있으니..ㅎ
작은 사진...
퍼가셔서 기쁘시다면 당연히 가져가시옵소서.
나중에 포토블로그에서 원본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