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님!
지난번 음악회와 관련된 소걸음님과의 대화 끝에 노래사람님과 그 상황에 대해 상의드려보니 한 이틀정도 일정조절을 한 끝에 16일 음악회에 동참키로 오늘 답을 주셨습니다.
고무밴드의 현재 상황도 고려하고
강화도 소걸음님과의 만남도 생각하면서 내린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음악회가 더욱 풍성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그날이 일요일인만큼 법회를 보고 오후에나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혹 음악회 준비를 하신다면 노래사람님과 대화를 하시고 기획하셔야 할 것 같아 소식 드립니다.
지난번 음악회와 관련된 소걸음님과의 대화 끝에 노래사람님과 그 상황에 대해 상의드려보니 한 이틀정도 일정조절을 한 끝에 16일 음악회에 동참키로 오늘 답을 주셨습니다.
고무밴드의 현재 상황도 고려하고
강화도 소걸음님과의 만남도 생각하면서 내린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음악회가 더욱 풍성해질 것 같네요.
그리고 저는 그날이 일요일인만큼 법회를 보고 오후에나 가게 될 것 같습니다.
혹 음악회 준비를 하신다면 노래사람님과 대화를 하시고 기획하셔야 할 것 같아 소식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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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사람님과의 '댜화'는 대화의 오자입니다
이원조 교무님...^^
어제 마리학교에 잘 다녀왔습니다.
행사일정과 연주일정을 잘 맞춰보았지요...
16일은 행사가 바닷가에서 마감 되기에
15일 낮에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6일에 시간을 내셨으면 다시 조정하셔야할텐데...
제가 이성원님과 통화해보겠습니다.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주님은 마음과 몸이 하나이신 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마음은 있어도 몸이 늦기 마련인데~
여러가지 일들 있으실텐데도
그리 빨리 다녀오시고
이미 음악회의 반은 이루어진 느낌이군요.
저도 보은바자 아침나절에 보고 달려가도록 하겟습니다.
소걸음님이 행복해하실 것 같습니다 ^!^
이원조 교무님...^^
항상 목이 마른 관계로...
우물파기를 게으르게 할 수가 없답니다.
분에 넘치는 칭찬...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