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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늦게 달았다고 삐지진 않아요 ^^;;
역시 연령이? 계셔서 그런지..^^;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룹을 좋아하시네요
이글스도 무척 좋고 산타나 뭐 할할꺼도 없고
전 아직 20대라 물론 내 주위에 나와 같은 음악적 공감대가 쌓이는 친구가 없어 아쉽지만.. 어떤 사람은 이미 한물 ? 지난 그룹  듣냐? 라고 하는데. 한물 갔다니...- _-; 인정할수 없음
음악은 안가리고 다 들어요 락이나 메탈도 즐겨듣고 재즈도 갔끔듣고 인스트루 음악도 듣고 피아노 연주곡도 듣고 다만 댄스음악만 아직 내 입에 맛지 않는다는점. 아무튼 제 친구와 이름이 같아 더 친근한 인상을 준다는 말을 또 한번 하고 가네요 존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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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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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샴푸요정 2005/06/23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전 woodstock69 싸이트에서 소개글 보고왔는데 혹시 아실련지?

  2. Gomuband 2005/06/2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푸요정님...안녕하세요?...^^
    낮에는 꽤 더워지겠지만...
    저희 지하실은 가을같이시원합니다...
    혹시 우드스탁에서 못 뵌 분 아니신지요?
    제가 선물도 챙겨갔었는데...
    아직...유효하니 받으실 곳 알려주세요...^^

    음악은 커가면서 취향이 조금식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20대 후반이 되니까 트로트가 절로 흥얼거려지더군요.
    마음에 닿는 음악 가리지말고 두루 들으세요.
    음악 만든 사람의 마음이 전해지는 곡을 찾으신다면
    더욱 행운이겠지요...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도록 기원해드리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샴푸요정 2005/06/2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선물이요? 요즘 우드에서 저작권으로 메일도 안오고 뜨문뜨문 가긴하지만. 우드바는 예전에 아주 예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죠 ^^ 그리고 앨범 아직인가요? 준비중?

  4. BlogIcon 김영주 2005/06/24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푸요정님...다녀가셨네요...^^
    우드 9주년생일날 ...
    거기서 뵙기로한 분에게 드리기로한 선물이지요...
    거창한 것은 아니고 저희 마음을 담아서 드리려고했던 것입니다.

    우드 사장님께서도 저작권 문제 때문에...
    메일을 보내시지 못하나봅니다.
    단골손님은 꾸준하신 것 같구요...

    앨범은 아직 못만들고있습니다.
    말일까지 기다려야할 일이 있어서요...
    6월 30일이 지나면...
    슬슬 선보일겁니다...
    좋은 밤 보내고 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