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작성한 네티즌이
며칠전 실제로 목격했던 일이랍니다.
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
몇 정거장이나 갔을까.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
할머니는 여자아이의 옆에
짐꾸러미를 내려 놓습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
할머니 : '아니여~ 나 쫌가서 내려야되!!
여자아이는 안 앉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짐 꾸러미 옆에 쪼그려 앉더니..
'요즘 것들은
싸가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른이 와도 뻔뻔스럽긴....'
여자아이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극구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으이구..
저렇게 교육을 받아서야 어쩌구 저쩌구...
어이구..늙으면 죽으라는건가..'
여자아이 :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사양 또 !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지 애비 애미는
자식새끼를 어떻게 교육시켰는데
저 모양으로 싸가지가 없는지 몰러!!!'
(말을 최대한 미화 시켰음..
실제로는 엄청 심했음..)
그러기를 여러 번,
참다 참다 참지 못한
여자아이가 말합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제가 앉으시라고
그랬는데도 안 앉으시고
왜 저희 아빠 엄마 까지 들먹이세요.
할머니 : '(버럭 화를내며)
기사양반!!!!! 차세워요!!
내가 얘 교육 좀 시켜야지
며칠전 실제로 목격했던 일이랍니다.
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
몇 정거장이나 갔을까.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
할머니는 여자아이의 옆에
짐꾸러미를 내려 놓습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여기 앉으세요.
할머니 : '아니여~ 나 쫌가서 내려야되!!
여자아이는 안 앉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짐 꾸러미 옆에 쪼그려 앉더니..
'요즘 것들은
싸가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른이 와도 뻔뻔스럽긴....'
여자아이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극구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으이구..
저렇게 교육을 받아서야 어쩌구 저쩌구...
어이구..늙으면 죽으라는건가..'
여자아이 :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
할머니는 역시
사양 또 !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또..
'지 애비 애미는
자식새끼를 어떻게 교육시켰는데
저 모양으로 싸가지가 없는지 몰러!!!'
(말을 최대한 미화 시켰음..
실제로는 엄청 심했음..)
그러기를 여러 번,
참다 참다 참지 못한
여자아이가 말합니다.
여자아이 : '할머니 제가 앉으시라고
그랬는데도 안 앉으시고
왜 저희 아빠 엄마 까지 들먹이세요.
할머니 : '(버럭 화를내며)
기사양반!!!!! 차세워요!!
내가 얘 교육 좀 시켜야지
- 아주 싸가지가 없네!!
이 가시나야..따라내려!!
기사양반!! 빨리 차 세워요!!!!'
그러자 기사 아저씨께서
어쩔수 없이 차 뒷문을 여셨고,
할머니가 급히 내리셨다.
자기도 할말이 있었고,
할머니의 어이없는 행동에
한마디 하려던 소녀가
할머니를 따라 내리려고 할때..
기사아저씨는 문을 확 닫았다.
여자아이 : '아저씨 문열어 주세요...
저도 잘못한거 없어서 말해야겠어요.!!'
기사 아저씨 : '야..뒤에 봉고 차나 보고 말해!!'
네~그렇습니다.
그것은 인신 매매범들의
범행 수법이었습니다.
모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납치된 여자 아이가
실제로 몇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버스회사 측에서도
버스 기사들 한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주의하라고 교육한답니다.
세상이 어떻게
이 지경까지 변했는지...
무섭습니다.
할머니 까지도
이런조직에 가담시키다니....
우리이웃의
참한 여자아이들이
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이글을 자기가 아는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등에
퍼뜨려 주기 바란다는
글쓴이의 주석문입니다.
이것은 실제 상황을 근거로
알리고 있는 글이라 합니다.
- 옮겨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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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무서운 세상
우리딸에게도 꼭 보여 주어야겠네요..
그런데 보여주면
우리 딸 이해할까요.
여태까지 어른을 공경하라고
가르쳤던 나는 보여 줄 수가 없네요.
남 얘기하듯
지나가는 이야기로 나
하면 모를까..
부녀자 대상의 범죄...
어린이 대상의 범죄...
엄하게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성을 비하하는 시각을
가진 남자들이 가득한 사회이기에...
한적한 곳에서 여자운전자 차량에 고의로 사고내어 납치하기
지금처럼 봉고차로 납치하기
주차장에서 납치하기...
주차장에서 차에 타면 바로 문을 잠그고
경미한 사고가 일어나고 분위기가 이상하면 바로 신고하고 자리 피하기
후미진 길 홀로 걷지 않기
여자들끼리 모르는 동네에 가서 배회하지 않기
택시는 뒷좌석에 타기...
백 번 강조해도 모자릅니다...ㅜㅜ
정말
집안 식구들의 관심사를 바꾸어야 할 듯..
그리보니 너무 쉽게 살아 온 것 같군요.
저도 집사람도
그런 쪽에도 눈을 돌려보겠습니다..
중국으로 간 경공업상품들...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와야한다죠?
아예 처음부터 가지말고 우리나라의 장년 노년층의 유휴인력을
사용해서 작은 급료로 버텼어야하는데...
거리에서 폐지 주우시는 분들을 뵙거나
탑골공원에서 시간 보내고 계신 분들을 뵈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일하면서 노년을 알뜰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경험도 풍부하신 분들이고 아직 건강하신데...
이런 분들로 사회지킴이를 만들어서
곳곳에서 감시의 눈을 만들어놓은게 좋지요.
조금 어긋난 청소년들에게 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새 당선자의 경제살리기에 이런 정책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