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동화백님의 오돌또기 홈페이지에 가끔 가면...
'나비'란 분이 계셨습니다.
막연히...요술배님의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라고만 생각했지요...
어느 날...
잘 아시는 me님의 홈페이지에서 나비님을 또 뵈었지요...
두 분은 그림을 하고 계셔서 그런지...
분위기가 착착 맞고 계셨습니다...
이후로 나비님이 고무밴드 홈페이지에 다녀가시고...
나비님 블로그에 방문하여 느낌 좋은 그림을 본
제가 나비님을 9월의 전시회에 초대했습니다.
나비님께서 조금 망설이셨지만...
흔쾌히 응해주셨지요...
그저 작가의 느낌 속으로...
편안히 빠져보세요...^^
축하합니다...
나비님...^^
'나비'란 분이 계셨습니다.
막연히...요술배님의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라고만 생각했지요...
어느 날...
잘 아시는 me님의 홈페이지에서 나비님을 또 뵈었지요...
두 분은 그림을 하고 계셔서 그런지...
분위기가 착착 맞고 계셨습니다...
이후로 나비님이 고무밴드 홈페이지에 다녀가시고...
나비님 블로그에 방문하여 느낌 좋은 그림을 본
제가 나비님을 9월의 전시회에 초대했습니다.
나비님께서 조금 망설이셨지만...
흔쾌히 응해주셨지요...
그저 작가의 느낌 속으로...
편안히 빠져보세요...^^
축하합니다...
나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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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잘 감상하고 갑니다
9월의 첫날 무척 좋은 느낌으로요..^^
luna님을 여기에서도 뵈니 역시나 반갑네요. 앞으로는 luna님하고 손잡고 구경 다녀야겠어요. 그동안 저혼자 다니느라 외로웠거든요. ^^
*luna님...초연님...^^
전시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주님,luna님,초연님..
*
나비님..^^
전시회하는데 이제사 나타낫어여.
나 너무 무심하죠?
이궁..어쩌나...
못보던 그림들이 제법 잇네여..
요며칠 정말 너무 바뻐가지고.
숨 쉴 겨를도 없어영.
어제도 꼴딱..밤 새고.이제사...잠을 자볼까...하는데.^^
나비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여...늘 좋은 그림...도전하는 나비님... 부럽고 또 좋아여..
알죠?
제가 손가락에 힘이 없어서 꽃다발 준비 못햇어여.
또 놀러 올거예여..
그때 가지고 오게여..^^
me님,,어디계신 거에요~!!
보고 싶어요~ 멜 보내도 연락이 없고요^^: 음..
me님 축하주신거 감사하고요,,
꽃은 필요 없더영..me님 마음이 꽃이니까요~! 진심은 꽃이에요.
요즘도 바쁘신가봐요. 전..
안바쁜데요, 불면증이에요.
아마도 얼릉 해결해라! 그런 계시인듯..
얼른 풀어버리고 다시 도전과 ,전진.!
해야겠어요.
me님두 기운 내시고요,
소식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