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쯤...
어두운 기운이 물러나고...
원래의 밝은 기운이 돌아왔다.
아주 잠깐 사이에 바뀌어버린 것이다.
그 어둠의 정체도 어렴풋이 알게 되었고...
아무도 믿지않겠지만...
기타를 치는 손에 신명이 붙고...
그동안 나를 누르고 있던 기운이 사라졌음을 느꼈다.
나쁜 기운을 이기게한 밝은 기운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 번...
밝은 기운을 보내주신 분께 감사드린다...^^
어두운 기운이 물러나고...
원래의 밝은 기운이 돌아왔다.
아주 잠깐 사이에 바뀌어버린 것이다.
그 어둠의 정체도 어렴풋이 알게 되었고...
아무도 믿지않겠지만...
기타를 치는 손에 신명이 붙고...
그동안 나를 누르고 있던 기운이 사라졌음을 느꼈다.
나쁜 기운을 이기게한 밝은 기운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 번...
밝은 기운을 보내주신 분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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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경험을 가끔합니다.
11월,,일찍 해가 지고
밤이 성큼 다가오는 겨울초입에
저는 계절병을 앓곤 합니다.
그 쓸쓸함을 견딜수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고운님에게 하소연했지요.
저는 왜이리 감정의 기복이 심한걸까요?
그러자 그녀가 말했습니다.
자기가 예술가적 기질이 많아서 그래.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지적해준
'관점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기분이 마구 좋아졌던 기억.
그런데 누구일까요?
그 밝은 기운을 준 분,
나말고 그런 분이 또있다니
"희한하네~~~" ^^
김영주님은 좋으시겠당~~
여름휴가 잘다녀오십시오.
소박한님...^^
좋은 기운 잘 받아가지고...
잘~다녀왔습니다.
전에 염원과 눈독에 대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무형의 힘이지요...
오늘도 또 들은 이야기 하나...
부잣집 나무는 잘 크지만...
가난한 집 나무는 어렵게 자란다는...
그 이유는...
저 나무를 어서 키워야 돈이 되는데...
하고 바라보는 마음에 있다고 합니다...
모든 일에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고 왔지요...
이제...
다시 뛰어나갑니다.
항상 좋은 기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