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친 영혼,,,,
........
한 일년전 쯤,,
많이 피폐해져 있을 때 낙서랍니다,,
지금은,,
지친 영혼,,쉴 곳이 어디인지,,알지요,,^^
(언제나 알고 있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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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비님...^^
그 분이 손을 내미셨겠지요?
저도 그 손을 잡았답니다.
그런데요...
손 씻고 오라고 하시더군요...^^
아..
맘은 힘들지 모르겟지만..
아주 편안해 보입니다...
그래도 지나가는 비님은 알고 계시다니....다행이잖아여?
전 아직도 모르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