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
...
me님 전시회(장^^)에서 떠나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선풍기도 잊은채,,
땀에 몇시간째 훔뻑 젖도록,,,
(정말 두시간이 넘었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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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땀띠 나여..ㅎㅎㅎㅎ
지나가는 비님...^^
다음에 두 분 만나게 해드릴게요...
me님 서울 오시면...^^
좋은산님...어서오세요...^^
누구실까요?
궁금합니다...^^
빗방울이 어린 꽃나무를 꺾을까봐
더 큰 꽃나무가 비를 막아주고,
그걸 인지한 사람의 손이
어린 꽃나무를 또다시 보호한다는 발상은
정다우면서 신비롭습니다.
맞나요?^^
지나가는 비님의 블러그에 잠시 앉앗다 왓습니다..
그림에 관심이 잇다보니..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홈을 방문하는 일이 즐겁죠...
참 신선하고 따듯한 느낌의 그림들이더군여...
예뻐서 한참이나 들다보앗지여.
그림에서 이야기가 많아.. 그 이야기에 한참을 귀 기울이다 왓지여...
참 이쁜 사람들이 많아여......
진정 사랑에 이유가 있을 수는 없으리..
새싹이 움트는 데 무슨 이유가 있으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 이렇습니다!
정말 신비롭습니다...움트는 새싹...사랑이라면...
좋은 느낌예요..^^ 와..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자라나는 새싹^^;;을 키우시느라,,
모두들,,,ㅠㅠ
새싹에 물도 주고 햇볕도 주고.. 바람도 주고.. 사랑도 줘야하는데...^^
우리 다 같이 몰려가서 물 드리고 올까요?
강남역 근처에 계시답니다...^^
영주님 갑시다.
강남 물주러...^^
사랑은 사랑을 낳고~~
비님!
느낌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