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은 시간을 낼수가 없네요 ㅠ_ㅜ
다들 잘 지내시죵?
점점 날은 더워져 가고 이제 곧 눅눅한 장마철이 올껀데...
우리 고무 밴드 님 지하라 물찬다고 하셨는데....벌써 걱정이 ;;;음..
다른님들두 잘지내시죠??
요즘은 그 좋아라 하는 노래두 몬듣고 그냥 피곤의 연속이네요 -0-;;
한 일주일 푸욱~~~ 자고 싶은 욕망이 ;;;
다들 건강하시고 아쉽지만 전처럼 자주는 몬올듯...ㅠ_ㅜ
다들 잘 지내시죵?
점점 날은 더워져 가고 이제 곧 눅눅한 장마철이 올껀데...
우리 고무 밴드 님 지하라 물찬다고 하셨는데....벌써 걱정이 ;;;음..
다른님들두 잘지내시죠??
요즘은 그 좋아라 하는 노래두 몬듣고 그냥 피곤의 연속이네요 -0-;;
한 일주일 푸욱~~~ 자고 싶은 욕망이 ;;;
다들 건강하시고 아쉽지만 전처럼 자주는 몬올듯...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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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t rose 님...안녕하세요?
옮기신 자리가 많이 바쁘시군요...
새로 일을 시작하시나 봅니다.
처음에 땅을 단단히 다져놓으면...
나중에 고생할 일이 없을 겁니다.
다 복으로 돌아오는 일이니...
조금만 참으세요...^^
저희 지하실은 공사를 해서 새는 물을
집수정으로 모으게끔 조치했습니다.
이제 새벽에 촛불 켜고 쓰레받이로
물 퍼내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시간 나면 푹 주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높은 곳에 계시는 분의 보살핌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