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해주신 덕분에 멋진 추억거리 하나
가지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삼실에서 늦게끝나고 평생 처음 가보는 곳이어서
고무밴드님 연주는 강건너편에서 들었지요
ㅋㅋ드리려고 가져간 꽃다발도 엉뚱한이 들만 드리고..(출연하시는 분이 그리 많은줄 몰랐습니다+_+)
ㅋㅋ제 통행금지 시간이 요즘 앞당겨진터라
끝까지 함께 못하고 돌아왔지만
암튼 행복한 가을저녁 만들어 주심에 재삼감사^^
담엔 꼬옥 꽃다발 갖다 드릴께요 남 안주고요^^
삼실 막내랑 함께 갔었지요. 사람 많던데요
죄다 너무 행복해 보이시고~~!
주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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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제가 세상과 조금 등지는 살아가는 동안에.. 너구리 음악회가 드디어 열렷엇군여..
보지 않앗지만.. 그 감동을 느낄수 잇을 것 같은데...
축하드려여... 성공적인 연주회엿겟죠?
루시아님...^^
빗속을 뚫고 오시면서 얼마나 가슴 졸이셨을까요?
개울물이 불어서 징검다리를 건너지 못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괜히 죄송스런 마음이 들기도 했답니다.
따뜻한 차라도 대접했어야하는데...
진행에 정신이 쏠려서 손닙대접하는 걸 잊었었습니다.
다음엔 찬찬히 챙기도록하겠습니다.
루시아님께서 다른 분께 마음 써주신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루시아님과 함께하신 사무실동료께도
감사한 마음 가득 전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me님...^^
오래~기다렸던 음악회였지요...
치르고나니 긴장이 풀린 탓인지
몸살기운까지 도네요...
올해 안에 부산에서도 공연할 계획이 있답니다.
그 때 뵙지요...
공부 잘 되시기를 항상 빌고있답니다.
고맙습니다...^^
대접은요 아름다운 연주와 노래와 그리고 사랑가득한 마음가지고도 넘쳤는데요^^
영,육간에 건강 균형 잃지만 마시길 기원 드립니다
*루시아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