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 지려해서 그냥....길위에 섯다.
달려드는 바람....
힘들어 지친 푸르던 하늘..
이젠 하루가 끝이 난 모양이다..
따듯한 차한잔을 그 길위에 서서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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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집
본디 없는 길 위에 없는 집
요새 좋아지는 그림입니다...^^
오늘 조카 수현이를 태우고..
내가 좋아하는 또랑^^에 갓엇습니다.
그곳에 가면.. 바람소리가 제법 커서 좋습니다..
냄새는 그다지 좋지 못해여..
사람들 똥냄새.. 역겹지여..
하지만.. 잠시동안은..마음속으로 그 냄새를 지울수 잇습니다..
그저 좋은 바람소리때문에..
그곳에 가면... 저런 풍경을 조금은 느낄수 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