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변화가 생겼군요..^^
간만에 들립니다.
신변에 많은 변화가 있었거든요..
회사를 그만두었고, 이사는 바로 코앞이에요..
오래 묵었던 곳들을 다 떠나게 됐는데 왠지 아쉬움보다는 홀가분함이 더 크네요..ㅎㅎ
이제 곧 새집과 새직장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해야겠죠..
요즘들어 앞이 보이질 않아요..
앞이 캄캄한게아니라 그냥 하얀게...머릿속이
깨끗하게 비워진 기분이랄까요?
공허함인듯도하고, 허무함인듯도하고...
뭘까요..대체 이기분은...;;
간만에 들립니다.
신변에 많은 변화가 있었거든요..
회사를 그만두었고, 이사는 바로 코앞이에요..
오래 묵었던 곳들을 다 떠나게 됐는데 왠지 아쉬움보다는 홀가분함이 더 크네요..ㅎㅎ
이제 곧 새집과 새직장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해야겠죠..
요즘들어 앞이 보이질 않아요..
앞이 캄캄한게아니라 그냥 하얀게...머릿속이
깨끗하게 비워진 기분이랄까요?
공허함인듯도하고, 허무함인듯도하고...
뭘까요..대체 이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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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님...연휴 잘 보내셨어요?
여러가지 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가끔 한 마디씩 잘라내고 가야 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가지를 툭 끊어버리고 잘린 부분의
상처를 고이 싸매고...
다시 새 줄기를 틔워내는 일의 반복이지요.
그 마디가 사랑이건...이별이건...
성공이건....실패였건...
나중에 돌아보면....
모두 소중하더군요...
그 하얀 부분...
앞으로 적어나가실 삶의 여백 아닐까요?
새 집에서 좋은 일 많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집들이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