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축제에...사진이고 뭐고...
하여간 그냥..줄줄 흘리고만 있었는데
길옆 가설된 가게에.. 아주머니께서
보다못해서였겠죠
수도꼭지 잇는 곳을 알려 주어서..
얼마나 고마웠던지요..ㅎㅎ
사람들이 보던가 말던가..
염치고 코치고..뭐고 없이..
수도꼭지에다 머리를 쳐 박았습지요...한참동안을...ㅎㅎ
여러가지로 참~잊을수가..
그래서 더더욱 고마우신 효진님~~~
덕분에 난생 첨 먹어본
연잎보쌈에다
연꽃인가 뭔거로 만들었다는 막걸리 한사발로 목을 축였는데..
향긋한..맛도 그저 그만..이었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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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령 탐사는
언제나 끝나려는지..모르죠
아무도 모르는 일이겠지요
다만 싫증이 동하면 그것으로 끝이 되겠지만...말이지요
무엇이 시작이료
언젠가가 끝이료
하지만 또 가고싶은 마음은 動~
갈때마다 갈때마다
이름모를 다른 꽃들이 줄줄이
피고지는 곰배령아~~
너는 부르는 소리도 없이
부르는 재주도 가졌느네~
오늘...
효진님과 태허공님께서
강화도로 가셨을까요?...^^
우어~~!
더위가 장난이 아니였어요
땀이 끈임없이 흐르더니요
눈썹이고 뭐고..줄줄줄~~ 범람터니..
일대 홍수가...그칠줄을 몰랐더이다
연꽃 축제에...사진이고 뭐고...
하여간 그냥..줄줄 흘리고만 있었는데
길옆 가설된 가게에.. 아주머니께서
보다못해서였겠죠
수도꼭지 잇는 곳을 알려 주어서..
얼마나 고마웠던지요..ㅎㅎ
사람들이 보던가 말던가..
염치고 코치고..뭐고 없이..
수도꼭지에다 머리를 쳐 박았습지요...한참동안을...ㅎㅎ
여러가지로 참~잊을수가..
그래서 더더욱 고마우신 효진님~~~
덕분에 난생 첨 먹어본
연잎보쌈에다
연꽃인가 뭔거로 만들었다는 막걸리 한사발로 목을 축였는데..
향긋한..맛도 그저 그만..이었씀돠~~
거기다가요...나머지는
효진님께로 넘깁니당
공님 넘기시다뇨? 말씀 정갈하게 하셨잖아요 ㅎㅎ
너무너무 더워 더워~ 연 막걸리 한사발에 선녀가 보였으나 폭포수 처럼 흐르는 땀 비켜나니 헛것이였더라... ^^
태허공님과 hyojin님...^^
잘 다녀오셨군요...
어제 정말 더웠는데...
날이 좋을 때는 연꽃의 분홍색이 더 진해지고...
비가 올 때는 연잎의 푸른 색이 더 고와지는 것 같습니다.
연근은 안 드셨나요?
지금 이 시간..
우리의 효진님께선
아마도 곰배령 아래
참 좋아 보이든...어느 민박집에
여장을 풀고 있겠구료...
분명히 렌턴은 가져 갔겠지요
이른 새벽..깜깜한 산행을 해야 할 터!
그래야 참 좋고 귀한 점봉산 일출을~!
누구보담도 제일 먼저 점봉산 일출...
영상을 제작해 내어 놓아 주시리니...하고요
잊지말라고..꼭 일러 드렸는데...!
등산장비용으로..머리둘러..이마에
걸면 되는...걸로 구해야 하리
반드시 성공하고 돌아 와 주시기를
두손 모두고..바라고...지둘리고 있는 거...아실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