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고향을 떠난지도...
곳 있으면 10년째가 되어 가는군요.....
어렸을적 추억이 서린
제가 살던 동네는....
아주 많이 변해 버린지 오래지만.....
마음속의 고향은 언제나
그때 그시절 그대로 입니다.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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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은 서울 필운동입니다.
어릴 때 추억은 거의 없어서
청소년 시절을 보낸 상계동을 고향으로 해두었습니다.
수락산을 등지고 살던 시절.
아직 산냄새가 코 끝에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