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강화도 선원사 연꽃 外(2005.08.04..空)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추억의 팬클럽 > 추억의 사진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나를 사랑하자는데  (2) 2005/08/06
강화도 선원사 연꽃 外  (5) 2005/08/05
곰배령_3차답사  (7) 2005/08/04
바보같은 최선..  (2) 2005/08/03
Posted by gomuband
TAG

트랙백 주소 :: http://www.gomuband.com/trackback/8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태허공 2005/08/0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진씨가 조금전에 곰배령 도착하여선..
    추장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참 좋은 민박집에서...여장을 풀어 놓고는
    삼겹살 맛있게 구워먹고 있다는 전갈이 왔습니다..
    특히나 주위에 참 좋으신 분 2분을 현지에서 만나서는 일행과 함께..
    재미낳고 계신다는....!

  2. BlogIcon 김영주 2005/08/06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허공님...어서오세요...^^
    축제 사진 잘 보았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고생하셨겠지만...
    담아오신 사진은 참 싱그럽습니다.
    오늘 아침의 가을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효진님께서 벌써 점봉산으로 가셨군요.
    오늘 아침 일출을 보시고 촬영에 여념이 없으시겠지요.
    다녀오시면...
    저희도 가을여행을 계획해 보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3. ???? 2005/08/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이 끌어안은 물방울이 참 아름답습니다

  4. 바람의 향기 2005/08/07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져오셨군요.
    연꽃이 가득한 연못은 어느계절에 보아도 멋있습니다.
    겨울 모습도 사진에 담으니 생각지도 않은 선들이 나타나더군요

  5. 태허공 2005/08/09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무것도 몰라서는..
    그런데요..이렇게 선뜻 먼저
    말씀을 걸어 주셨군요
    어슬픈 사진조차..

    바람의 향기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