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는 악양에서 요즘 제일 눈에 띄는게 강아지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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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님...^^
정말 곱네요. 강아지풀의 선들이...
강아지 풀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햇엇습니다.
집 근처 풀밭에서 자주 보던 이쁘고 보송보송한..강아지풀여..^^
사진속에서도 여전히... 탐스럽고 귀엽습니다...저무는 해까지도...
퀴즈...
me님...저무는 해입니다.
김영주...달입니다...^^
해도 달도 아닐지도 모르지여.^^
외등일지도...^^
강아지풀의 뒤의 광원은 가로등입니다.
늦은 시간 카메라를 들고 돌아다니다 눈에 들어온게 가장 흔하면서 눈을
끄는게 강아지풀이더군요.
누구 손을 들어주고 싶은건 아니었는데
모처럼 가게에서 소주를 마시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정상인지 아니면 그냥 살아가는게 정상인지요?
ㅋㅋㅋ...me님이 정확하십니다...^^
왜 그런거 잇잖아여..
해도 달도 아닌줄 알면서...해인양..달인양..우겨보고 싶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