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정읍으로 모임에 연주차 내려가는 날...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21일의 생일을 앞두고 있어서 기쁨이 더했지요.
매년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가벼운 식사를 하거나 열흘 뒤의
아내생일과 합동으로 온~가족외식을 해오곤했는데...
뜻밖에도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으로부터 큰 선물을 받았군요.
선생님 고맙습니다...^^
* 한겨레신문의 기사를 옮겨왔습니다.
기사본문은 위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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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님..
생일 지나버린건가보지요?
그래도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멋진 선물 받으신것도 좋으시겠어요. ^^
힘들지만.. 그런 즐거움에 못 놓으시는게지요? ^^
me님...^^
고맙습니다...
me님 생일축하는 해드리지도 못하고 받기만... -..-;;
어쩌면 마음을 그렇게 잘 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