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시원한 것들만 찾게 되네요.
시원한 장소, 시원한 음식들만 찾으면서
자연을 역행하다 보니 감기가 걸렸네요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심해져서 약을 먹고 있답니다.
ㅠ_ㅜ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자연을 극복하는게 아니라 자연에 순응 해야 한다는걸 깜빡 했나 봅니다.
시원한 장소, 시원한 음식들만 찾으면서
자연을 역행하다 보니 감기가 걸렸네요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심해져서 약을 먹고 있답니다.
ㅠ_ㅜ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자연을 극복하는게 아니라 자연에 순응 해야 한다는걸 깜빡 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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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ert rose님...잘 지내셨어요?
새로 시작하신 일은 잘 되시는지요?
자리잡힐 때까지 힘 많이 드시겠지요?
저희는 매일매일 찾아주시는 분들께 신세지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지하실에 사니까 아직 시원하구요...
장마가 그치고 35도로 치솟을 때...
도망가면 됩니다...
감기 잘 다스리시구요...
보통 온도에서 주무세요...
비타민C(1000mg) 한 끼에 6알씩 드셔보세요.
바로 떨어집니다.
감기 나으시고...
기분 좋게 찾아주시기를...
아픈 몸 끌고 멀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