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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시원한 것들만 찾게 되네요.

시원한 장소, 시원한 음식들만 찾으면서

자연을 역행하다 보니 감기가 걸렸네요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심해져서 약을 먹고 있답니다.

ㅠ_ㅜ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자연을 극복하는게 아니라 자연에 순응 해야 한다는걸 깜빡 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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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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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muband 2005/06/23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sert rose님...잘 지내셨어요?
    새로 시작하신 일은 잘 되시는지요?
    자리잡힐 때까지 힘 많이 드시겠지요?

    저희는 매일매일 찾아주시는 분들께 신세지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지하실에 사니까 아직 시원하구요...
    장마가 그치고 35도로 치솟을 때...
    도망가면 됩니다...

    감기 잘 다스리시구요...
    보통 온도에서 주무세요...
    비타민C(1000mg) 한 끼에 6알씩 드셔보세요.
    바로 떨어집니다.
    감기 나으시고...
    기분 좋게 찾아주시기를...
    아픈 몸 끌고 멀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