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 근처 한강변 늪지에는 억새와 갈대가 구름을 이룹니다. 가을볕에 따사롭고 포근해 보이던데요
어느 유명한 곳의 억새 축제가 무색할 은빛 물결이지요.. 지난주말에 찍은 사진이지요
'추억의 팬클럽 > 추억의 사진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악산행(저만치 떠나가는 가을풍광) (4) | 2005/10/20 |
|---|---|
| 가을색갈 (1) | 2005/10/18 |
| 남이섬에서.. (1) | 2005/10/17 |
| 설악산행:(흘림골_등선대_주전골) (4) | 2005/10/13 |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루시아님...^^
가을이 익어가는 사진이 멋지네요...
휴일에...
강변나들이를 하지못했지만...
호남의 넉넉한 들판과 함께 했답니다.
아직 볕이 따스한 남녘의 산자락끝으로...
한바탕나들이가 남아있습니다...
한 자락 남은 가을의 끝...
만끽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