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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팬클럽 등록하렵니다. ^^

몰아치는 학교 과제 때문에 연일 밤샘중인데
고무밴드 음악 들으면서 피로를 좀 풀어야겠네요.

고무밴드를 만나게 된 건
행운입니다.


+제목은 김삿갓 시의 한 구절인데, 내일 있을 발표준비때문에 머리가 핑핑 돕니다. 그래서 몇 구절은 마음에 와닿는군요. 고무밴드 음악과 김삿갓의 흥취라... 당장 보따리매고 어디 훌쩍 가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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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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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muband 2005/06/0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빼미님...어서 오세요...^^
    님이 오셔서 이제 육해공군이 다 결성 되었습니다...
    고무밴드와의 인연이 죽죽 늘어나셔서...
    이 담에 우리 손자들끼리...
    고무줄 놀이 팡팡 하게끔 만들지요...
    가끔은...
    그냥....
    텅 비워놓고 쉬십시오....
    일 믾이 하시니...
    건강에 도움되는 기!
    팍팍~~보내드리렵니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2. Gomuband 2005/06/01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滿天風雨獨無愁
    무슨 뜻인지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3. 올빼미 2005/06/04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몽롱한 상태로 쓰느라 깜박했네요;

    "하늘 가득 비바람쳐도 나 홀로 걱정없네"

    라는 뜻이라는군요;

    고무밴드 기, 담뿍 받아서 발표도 무사히 마쳤고, 어제 오늘은 말그대로 '푸욱~' 쉬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정신없이 지내봐야죠. ^^

    + 육군, 해군 찾아봐야겠네요. 히히..

  4. Gomuband 2005/06/0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빼미님...잘 끝나셨군요...잘 되었습니다...^^
    역시 김삿갓 다운 글귀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새로운 주...힘차게 맞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