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이란 아뒤만큼이나.. 행동이 굼떠서인지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에구구~ ^^;;
요즘 길거리를 걸을때면, 온통 스피커에 쩌렁쩌렁 음악을 틀어놓는지라, 가끔은 음악이라기보다는
소음이라 여겨질만큼 짜증스럽게도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조용한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클래식 음악이나, 연주곡이 나오면 그리도 음악이
달콤해보일수가 없네요.
(아, 그렇다고 꿈틀이가 고상한 클래식만 듣는 음악 애호가는 아니구요~ ^^;;)
오늘 그런 길을 걸었습니다.
왠지 그 길에서 한참동안 서 있고 싶은 충동을 느꼈지만, 괜히 저혼자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탓에 그냥 천천히 음악이 들려오는 그곳을 걸었더랍니다.. 아주 천천히요..
(헐.. 저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말이졈~ -_-;;)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고무밴드의 기타 소리가 이런 조용한 골목에서 흘러나오면 참 좋겠구나 하는.. ^^
앨범 나오면, 조만간 그런 골목을 지날수 있겠죠? ^^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아, 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고무밴드의 앨범이 봄내음과 함께 어여 나왔으면 싶네요.. 늘 행복하세요~ ^^
요즘 길거리를 걸을때면, 온통 스피커에 쩌렁쩌렁 음악을 틀어놓는지라, 가끔은 음악이라기보다는
소음이라 여겨질만큼 짜증스럽게도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조용한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클래식 음악이나, 연주곡이 나오면 그리도 음악이
달콤해보일수가 없네요.
(아, 그렇다고 꿈틀이가 고상한 클래식만 듣는 음악 애호가는 아니구요~ ^^;;)
오늘 그런 길을 걸었습니다.
왠지 그 길에서 한참동안 서 있고 싶은 충동을 느꼈지만, 괜히 저혼자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탓에 그냥 천천히 음악이 들려오는 그곳을 걸었더랍니다.. 아주 천천히요..
(헐.. 저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말이졈~ -_-;;)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고무밴드의 기타 소리가 이런 조용한 골목에서 흘러나오면 참 좋겠구나 하는.. ^^
앨범 나오면, 조만간 그런 골목을 지날수 있겠죠? ^^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아, 봄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고무밴드의 앨범이 봄내음과 함께 어여 나왔으면 싶네요..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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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님...오셨군요...^^
친구네 카페 외부스피커로 저희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의 기분...
정말...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세상의 낭만과 로맨틱함이 많이 사라져버렸지만...
아직 가슴 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계신 분들도 많습니다.
손님이 많이 줄어버린 레코드가게를 지키시는 분들...
생업이라기 보다...음악을 사랑하여 문을 닫지못하시는 분들...
우리가 지켜가야할 것들은 사라지게 놔두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에...
매일 잠을 설치지요....-..-
꿈틀이님...공부 잘~마치시기를 빌게요...
봄이 지나면 고무밴드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앨범이 턱!하니 나와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