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2/111 20120210 간소한 삶.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진 않지만 적당한 잡곡밥과 김치 볶은 반찬 한 가지 국이나 찌게. 김이나 달걀 한 개. 웬만한 과일과 채소는 껍질 채로 먹고 불가피하게 남은 잔반은 개나 닭 먹이로. 설거지하고 나서도 버리는 음식찌꺼기가 없다. 돈 쓰는 곳? 녹음을 위한 최소한의 장비 낚시를 위한 기본 장비 뉴스 안 봐서 참 편했는데 요새 조금씩 봤더니 또 불편해진다. 진하가 치킨 가지고 오다. 함께 자고 아침에 가다. 2012. 2. 11. 이전 1 다음 반응형